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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보> 파도처럼 밀려드는 난관들… 어차피 맞서야 한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7/19 [10:07]
▲ ❶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난 1일 목2동 절개지 등 급경사지와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국지성ㆍ게릴라성 폭우를 동반한 장마전선이 수도권에 북상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이 풍수해로 인한 피해까지 겪는 일이 없도록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해 충실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양천신문
▲ ❷ 신월3동 주민총회 참석김수영 양천구청장은 6월30일 오후 7시 신월3동 주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주민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월3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2022년 자치계획을 결정하기 위한 질의응답, 안건의결투표 등을 진행했다.     © 양천신문
▲ ❸ 양천구, 국립산림치유원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양천구는 7일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문화센터(경북 영주시 봉현면)에서 김종연 국립산림치유원장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국립산림치유원과 긴밀한 제휴 협력체계를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차별화된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 양천신문
▲ ❹ 사회적경제 대통령 표창 수상자 격려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13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열린 2021년 사회적경제 대통령 표창 수상 간담회에 참석해 수상자 단체(양천나눔교육사회적협동조합)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천신문
▲ ❺ 마을사랑방역봉사단의 활약신월6동 마을사랑방역봉사단이 13일 오전 아파트놀이터, 버스정류장, 공공시설 주변 등을 소독하고 있다. 양천구는 각 동 마을사랑방역봉사단이 주 3회, 일일 5명이 오전에 코로나19 예방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양천신문
▲ ❻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관련 안내문 부착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첫날인 지난 12일 오전 양천구 관계자가 한 식당에서 오후 6시 이후 2명 이상 사적 모임을 제한하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 19 폭발적 감염추세 차단을 위해 필요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양천신문
▲ ❼ 비타민 기부한 사회적 기업 비타민엔젤스 양천구는 지난 8일 사회적 기업 비타민엔젤스(대표 김바울)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종합비타민을 지원받았다. 비타민엔젤스는 제품 1개를 판매할 때마다 판매된 수량만큼을 취약기층에 기부해 국내 및 해외에 매월 1만 개 이상의 비타민을 정기기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7억여 원 상당의 비타민을 지원했다. 구는 비타민을 저소득층 장애인과 어르신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 양천신문

 

 

▲ ❽ 선별진료소에 텐트 설치아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14일 양천구 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 대기 장소에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텐트가 설치된 모습. 구는 보건소와 신월문화체육센터 임시선별진료소 2곳에 텐트를 설치해 검사를 위해 긴 줄을 서야 하는 구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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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9 [10:0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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