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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따러 목3동 주민센터 옥상에 왔어요
고승환 동장 “살아 있는 생태교육의 장 제공”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7/12 [21:02]
▲     © 양천신문

 

3동 주민센터 옥상 텃밭에 어린이집 아이들이 방문해 농작물 수확을 함께했다.(사진)

 

3동 주민센터에는 하늘 정원이라고 이름 붙인 옥상 텃밭이 있어, 방울토마토, 가지, 고추, 상추, 오이 등 다양한 채소들을 직원들이 직접 키우고 있다. 수확 철이 다가오자 고승환 목3동장은 도심 속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생태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이들을 초청했다.

 

지난 1일 오후 목3동 공원어린이집 만 3세 아동 9명과 아이누리 어린이집의 만 2세 아동 14명과 선생님, 학부모가 함께 옥상텃밭을 방문하여, 아이들이 직접 따기 어려운 큰 채소들을 함께 수확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원 어린이집 인솔교사는 요즘처럼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시기에 목3동 주민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자연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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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2 [21:0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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