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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남권역 6개 자치구 모여
마을공동체 정책 성과와 미래 공유한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7/12 [20:51]

<마을자치센터>

 

서울시 서남권역의 6개 자치구 마을자치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마을공동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공유한다.

 

양천구와 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의 마을자치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금천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서남권역 마을자치센터 공동포럼_마을공동체 10,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 포럼을 개최한다.

 

이들 센터는 이 자리에서 주민들이 마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 공동체 회복력과 민관협력의 성과를 점검한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파트너십과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6개 자치구 구청장들의 축사로 시작한다.(1) 이어 2부에서는 안현찬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10년의 마을공동체 정책과 지역의 주민참여가 가져온 변화)6개 자치구 주민들의 사례발표가 이어지고, 3부에서는 발표자들의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자치구별 주민활동 사례발표는 양천구 협치로 여는 주민주도의 마을 만들기’(박건영, 공동체공간 바바 대표) 금천구 기록과 마을살이의 확장’(김종임, 가산마을방송국 PD) 영등포구 마을공동체 정책으로 맞이한 새로운 변화’(유은옥,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대표) 관악구 마을공동체, 우리의 성장-씨앗이 궁금해!’(전미정, 봄꿈교육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구로구 오래된 미래, 천왕이 꿈꾸는 마을생태계’(김성우, 천왕마을연합회 공동대표) 강서구 협동과 연대의 생활자치’(서덕순, 공항동 주민자치회 회장)의 순으로 진행된다.

 

양천구 사례발표는 서울시와 양천구의 마을공동체 정책으로 지역사회에 등장한 공방 운영자의 성장사례를 통해 주민 커뮤니티 공간과 중간지원조직, 그리고 민관협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서남권역 마을자치센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양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02-26435-1557)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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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2 [20:5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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