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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거주 방송인 장영란 성금 2천만 원 기부
“초등생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 돕고 싶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6/14 [20:43]
▲     © 양천신문


방송인 장영란 씨가 지난
9일 어려운 처지에 놓인 청소년 및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덕영)에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은 이날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

 

장영란 씨는 양천구에서 초등생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저소득 아동을 돕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면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성금은 시설보호종료 예정인 아동을 비롯해 미자립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청소년기에 자녀를 둔 미혼부모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연예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를 한층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송인 장영란 씨는 지난 1월부터 인기 웹 예능 네고왕2’의 진행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으며, 현재 육아코칭 인기 방송프로그램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돈터치미’, ‘평생동안에 출연 중이다. 특히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프로그램에서는 안타까운 아동과 가족 사연이 소개될 때마다 눈물지으며 함께 공감을 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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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20:4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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