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피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원국 이송기사 서울시병원협회장 표창 수상
“매 순간 최선 다하는 이화의료원 구성원들에 감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5/17 [16:57]
▲ 오원국 이송기사(왼쪽)와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 양천신문

 

이대목동병원 오원국 이송기사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및 의심환자 이송 임무에서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2021 서울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오원국 이송기사는 1992년 이화의료원에 입사, 현재 이대목동병원 총무팀 주임환자이송원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장과 상패는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이 서울시병원협회장을 대신해 수여했다.

 

오원국 이송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송기사들의 업무가 과중한데 이송기사를 대표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매 순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화의료원 구성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17 [16:57]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지역 화보-제6회 파리공원문화축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