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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영업적자 심각… 새 수장 뽑아야”
우형찬 “김태극 사장 경영능력 한계치 드러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3/29 [09:45]
▲     © 양천신문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김태극 사장 취임 이후 티머니가 심각한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김태극 사장은 이에 대한 책임으로 오는 11일 임기만료와 함께 회사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극 사장은 지난 2018413일 티머니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우 위원장에 따르면, 티머니의 연도별 매출실적을 살펴보면 20172578억 원의 매출실적을 보였던 반면, 김태극 사장이 취임한 20182570억 원에서 20202039억 원으로 최근 3년간 539억 원에 달하는 매출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의 경우 티머니는 155억 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태극 사장이 취임한 2018년 영업이익은 63억 원으로 급감했고 2020년의 경우에는 영업이익이 2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3억 원, 취임 직전 대비 404억 원의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참담한 실적을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티머니를 3년간 맡아 운영해 온 김태극 사장이 더이상 티머니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4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큰 결단을 내려야만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3년간 티머니를 운영한 실적을 살펴본 결과 영업이익이 흑자였던 회사를 더이상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할 정도의 적자상태로 만든 김태극 사장의 경영능력은 이미 한계치를 드러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서울시가 빠른 시일 내 티머니의 영업실적을 정상화할 수 있는 최적의 인사를 대표이사에 취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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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9 [09:4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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