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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찾아 현안 점검
“체계적인 노동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3/07 [09:57]
▲     © 양천신문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금천1)은 지난 226일 서남권 노동자 종합지원센터(금천구 가산동 139-15, 4)를 찾아 현안을 점검하고, 서울시-금천구-센터 간 협력과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지난 128일에 개소한 서남권 노동자 종합지원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한국노총이 수탁운영 하는 노동자 지원기관으로 서남권 7개 자치구(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금천구·관악구·동작구)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 상담과 교육, 법률지원, 노사관계 컨설팅, 노조설립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채인묵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남권은 R&D와 신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고 다수의 IT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가 활동하고 있어 노동자 권익보호와 산업안전에 대한 체계적인 노동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이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노동관련 상담이나 법률구제를 받을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울시가 노동존중 서울을 표방하고 있고, 서울시의회에서도 노동계 출신의 이광호 서울시의원 등이 열악한 고용구조와 노동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채인묵 위원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이광호 서울시의원 등이 참석해 센터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센터운영과 노동자를 위한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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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7 [09:5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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