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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교육교류 촉진 위한 교육청·농협 협약
황인구 시의원 “농촌유학 등 가시적 성과 이어가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2/28 [10:19]
▲     © 양천신문


황인구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지난 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개최된 도농교육교류 촉진을 위한 서울시교육청-서울농협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협약식은 농촌유학을 시작으로 도시와 농산어촌 간 교육·학예분야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의 공동 협력을 제도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농촌유학 프로그램과 중학생 미래농업교육 등을 중심으로 한 협력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해 양 기관의 업무 특성과 강점을 살린 사업 추진을 규정하고 있다. 황인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도농교육교류협력 조례 제정으로 법적 기반을 마련된 이래 생태·환경·에너지교육팀 신설과 농촌유학 등 도농교육교류의 가시적 성과가 도출되기까지 노력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도농교육교류가 서울교육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문재인 대통령 역시 지난해 농업인의 날 기념사를 통해 농촌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공간이라는 점과 도농 상생의 필요성 등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사업 확대와 내실화를 위해 앞으로도 시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구 시의원은 지난해 9월 서울시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에 기여했으며 농협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전개하고 도시와 농산어촌 간 교육교류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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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8 [10:1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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