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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2동 새마을부녀회의 ‘맛있는 효심’
IS일성어패럴은 아동용 마스크 기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2/12 [20:30]

 

▲     © 양천신문


2동에서 이웃사랑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선숙)는 신축년 설을 맞아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깍두기와 사골국, 떡국 떡을 부자가정, 독거남, 홀몸어르신 등 30가구에 전달했다.

 

곽선숙 목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 19로 직접 끓인 떡국을 대접하지는 못해 아쉽지만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우신 분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 양천신문

 

IS일성어패럴(대표 황태화)에서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성품으로 어린이용 마스크 4420매를 기부했다. 이 성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목2동 관내 어린이집에 배포돼 지역 아동들의 코로나19 예방 용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동 주민인 황태화 IS일성어패럴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마스크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어린이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지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품 전달식에 참석한 목2동 관내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요즘 어린이용 마스크 기부는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인주 목2동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에 따뜻한 기부문화에 이바지해주셔서 감사드린다지역 아이들의 코로나19 예방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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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2 [20:3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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