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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안 보류
제4차 市도시계획위원회
 
양천신문 운영자 기사입력  2011/03/23 [16:11]
목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양천구 목동 632-1 일대)이 지난 17일 열린 제4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됐다.

이에 따라 양천구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나오는대로 추진위원회에 이를 통보할 방침이다. 또 추진위가 심의 결과에 따른 조치계획을 제출할 경우에는 이를 서울시에 재심의 요청할 계획이다.

당초 주민제안사업으로 요청된 목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은 목동 632-1 일대 연면적 24,723㎡ 규모에 용적률 220.0% 이하, 평균 층수 13층 이하의 아파트 6개동 348세대 건립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제4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류 결정되면서 계획의 일부가 수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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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3 [16:1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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