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1.03.07 [10:09]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신환 전 의원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과거 회귀 후보 말고 미래 제시하는 인물 선택해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1/11 [21:28]
▲     © 양천신문


오신환
(사진) 전 국회의원이 지난 5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71년생 오신환, 서울미래 게임체인저라는 표어를 내건 오 전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위선에 맞서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지키는 용감한 시장’, ‘K-양극화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키는 따뜻한 시장’, 그리고 멈춰선 서울의 성장시계를 다시 돌리는 유능한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 전 의원은 최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이 결자해지를 출마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에 대해서 요즘 결자해지라는 말이 유행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10년 전 박원순 시장이 등장할 때 조연으로 함께 섰던 분들이 출마를 선언했거나,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그건 결자해지가 아니라 과거회귀아니냐고 꼬집었다.

 

그는 서울의 미래 청사진과 관련한 정책들도 제시했다. 비싼 땅값 때문에 방치되고 있는 구도심 문제를 풀고 강·남북 균형발전과 부족한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입체도시 서울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미래형 교통시스템 구축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주거 안정 대책 등을 내놓았다.

 

특히 그는 싱가포르식 공공주택 개념을 벤치마킹한 환매조건부 반값아파트를 공급해 무주택서민들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 전 의원이 밝힌 반값아파트는 토지는 서울시가 보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토지임대부아파트라고도 부른다. 동시에 보유 및 거주 의무 기간 충족후 매각을 희망할 경우 서울시에만 되팔 수 있다는 의미에서 환매조건부아파트이다.

 

매입 시 서울시가 발생 차익의 최대 절반까지 보장함으로써 이들이 새로 민간주택을 구입하는 데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에게 매력 있는 사다리 주택 혹은 징검다리 주택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그는 기대했다.

 

오신환 전 의원은 무상급식을 놓고 갑론을박하던 과거 10년 전 조연들과 함께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릴 여유가 서울시민에겐 없다. 민주당 586 기득권들이 서울의 미래까지 망치는 일을 막아내겠다“71년생 오신환이 서울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 미래로 가겠다고 세대교체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1/11 [21:28]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지금 우리의 모든 노력은 결코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