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11.27 [07:20]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국선열 위상 정립을 위한 특별강연회
황희 의원 주최… “유족 처한 현실 안타까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11/16 [14:03]
▲     © 양천신문


황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양천갑)은 지난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순국선열의 업적을 기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한 순국선열 위상 정립을 위하여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가 주관하고, 이명수 의원과 이용선 의원, 양정숙 의원, 윤주경 의원, 신원식 의원, 김병주 의원, 김원웅 광복회 회장,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기념사업회 회장 및 독립운동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범산 순국선열 역사교육원원장은 순국선열 선양과 위상 정립을 주제로 강연했다. 최 원장은 “15만 명으로 추정되는 순국선열 중 보훈 혜택을 받는 서훈자는 3500명 정도이고 유족 보상금 수혜자는 885명에 불과하다며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와 유족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은 죽은 친일파 살아있는 친일파를 주제로 8.15 해방 이후 국내 상황과 친일파의 부활 그리고 순국선열 후손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병기 광복회 학술원장이 독립운동가와 가족 수난사를 주제로 향산 이만도 선생을 비롯한 여러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당시 가족 및 후손의 어려운 삶을 알렸다.

황희 의원은 개회사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했던 순국선열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특별강연회는 순국선열의 위상을 높이고 현재의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16 [14:03]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저희 마음 닮아 향기롭고 따뜻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