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10.23 [09:03]
전체기사 기사제보
사회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자체 차원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돼야
권영희 “독일 통일과정서 50개 도시 교류”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9/21 [19:54]
▲     © 양천신문


권영희
(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3일 남북 관련 소식을 전하는 평화를 잇다, Peace-tube’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찾아가는 인터뷰에 출연했다.

 

권영희 의원은 현재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남북 문화·체육·관광 교류 포럼 연구단체 대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권 의원은 방송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협의를 위해 서울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권 의원은 방송에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과거 독일이 통일과정에서 동독-서독 50개 도시가 교류하며 마중물 역할을 한 사례가 있다한반도 역시 남북 도시간의 교류는 정치적 이해관계 없이 지속적 교류가 가능하며 남북신뢰 회복의 촉매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울시는 현재 201811월 지방정부 최초로 통일부로부터 독자적인 대북인도지원 사업 등을 할 수 있는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됐다. 따라서 남북협력추진단을 신설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남북교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서울시의회 차원에서의 남북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문에 권 의원은 최근 서울시의회 유용 의원이 서울시와 북한지역 간 문화체육관광 교류 협력을 촉진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서울특별시 남북 문화·체육·관광 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제정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실무적인 사항은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서울시의회는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근거 마련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남북교류협력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심의해 서울시가 체계적으로 교류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권 의원은 여전히 많은 난관과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지만 문재인 정부의 분권형 대북정책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의 남북관계 개선의 강한 의지에 맞춰 서울시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전진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 강조했다.

지역사회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21 [19:54]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함께 안전하고 따듯한 양천을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