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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예술 작품 거리의 흉물로 방치
박기재 의원 “경기도 ‘검수단’ 제도 도입하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9/21 [19:51]
▲     © 양천신문


박기재
(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2)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년도 12월 기준 서울시 내 건축물 미술작품은 총 3834점이고 조각·회화·미디어·벽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설치됐으며, 이 중 설치한 지 10년이 경과한 작품이 2594점으로 총 작품에 6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기 점검 결과 4.2% 작품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됐고, 이 중 설치 후 10년 이상 된 작품이 93%롤 차지했다. 하지만 정기점검은 비전문가인 자치구 담당 공무원의 육안 점검에 의한 확인으로만 이루어지고 있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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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1 [19:5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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