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09.19 [13:03]
전체기사 기사제보
기관/단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제청소년연합 온라인 월드캠프 성료
98개국 1억5천만 명 참가 “교류와 협력 다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8/04 [21:55]
▲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 공연사진     © 양천신문


밝고 건강한 인성을 갖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글로벌 교류의 장
,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가 지난 729일 저녁 3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98개국 15천만 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한 이번 캠프는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을 비롯해 명사 초청 강연, 클래식 음악, 세계 전통 댄스 등 문화공연과 23종의 아카데미와 그룹 활동 등 비대면 콘텐츠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지난 726~29일 펼쳐진 온라인 월드캠프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국제행사가 중단된 상태에서도 온라인으로 전환해 성공적으로 치러져 온라인 시대에 비대면 문화를 새롭게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 강연회 모습     © 양천신문

 

올해 월드캠프는 국경이 없는 온라인에서 개최되면서 참가국 수가 기존 60개국에서 98개국으로 1.6배 늘어났다. 참가자 수도 대폭 증가했다. 지난해 부산 해운대에서 개막한 2019 월드캠프의 접수자는 총 4000명으로 당시 해운대 백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5만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대규모 군중이 집합하는 행사를 할 수 없어 온라인으로 장소를 옮겨 캠프를 개최했다. 처음으로 시도한 온라인 캠프에 등록한 인원은 27만 명이며, TV와 라디오 방송중계를 통해 캠프에 함께한 사람들은 98개국에서 15000만 명이다.

 

매년 한국에서 개최되던 캠프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면서 각국에서 대학생 참가자가 대폭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부모인 기성세대들도 캠프에 참가하게 되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월드캠프로 확장됐다.

 

이번 캠프에서 보여준 IYF만의 콘텐츠는 청소년 인구가 많은 아프리카와 중남미 국가에서 가장 빠르게 반응했다. 26개국 131개 방송사(TV, RADIO)들이 캠프를 중계 방송하겠다고 나섰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 IYF는 이외에도 유튜브, 줌 등을 통해 캠프를 실시간 생중계했고 총 6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동시통역해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는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다음 달에도 중ㆍ고등학생을 위한 월드유스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도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월드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 모든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 IYF 국제청소년연합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8/04 [21:55]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고비를 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