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08.04 [17:06]
전체기사 기사제보
사회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의회 뚝도 아리수 정수센터 긴급 점검
“환경부 합동점검 결과 6개 센터 관리 이상 없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7/27 [11:57]
▲     © 양천신문


김인호 제
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지난 21일 서울시 수돗물 유충 민원 관련해 뚝도 아리수 정수센터를 긴급 현장 방문했다.(사진)

 

이날 방문은 모든 정수처리시설을 통제하는 중앙제어실과 활성탄흡착지(물맛을 좋게 하는 곳)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정수처리 공정과정은 표준정수시설(취수장착수정혼화지응집지침전지여과지)를 거쳐 고도정수처리시설(오존살균활성탄흡착지)를 통해 송수시설(정수지송수펌프실배수지)로 수송, 최종적으로 가정집에 물을 공급하는 구조다.

 

이날 중앙제어실에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서대훈 생산부장이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이번 중구 소재 유충발견 현황과 대응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우선, 지난 719일 중구 소재 오피스텔 욕실 바닥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민원에 대해 20일 오후 4시 서울물연구원 채수 시료에 대한 현미경 관찰 결과 수돗물에서 이물질 및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 6개 정수센터의 활성탄흡착지는 벌레가 침투할 수 없는 구조로 관리되고 있으며, 자체적 점검뿐만 아니라 16일과 17일 환경부와 합동 점검한 결과에서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 검사를 함께 했던 환경부 측에서도 서울시의 6개 정수센터는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평가를 남겼다고 덧붙였다.

 

김인호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주변 위생 및 질병 관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도 시민의 불안감이 증폭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 더욱 철저하게 점검하고 대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활성탄흡착지 교체 시기를 기존보다 조금 더 단축하는 것도 안전한 수질관리의 한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보다 깨끗한 아리수 공급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상호 대표의원, 김정태 운영위원장,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 함께 참여했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27 [11:57]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코로나19, 폭염과 분투하며 삶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