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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보> 양천구가 시작한 ‘착한 소비’ 캠페인 전국으로 물결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5/18 [12:39]

양천구가 전개하는 '착한 소비'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착한 소비'는 단골가게에 들러 필요한 소비를 한 후 다음에 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선결제까지 하는 소비를 일컫는다.

 

한편,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착한 소비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 전통시장과 소규모 점포를 들러 상인들을 위로, 격려하고 착한 소비를 솔선수범해 수행하고 있다.

 

▲ 월촌문고서 ‘착한 소비’ 인증!양천구 월촌문고에서 한 주민이 ‘착한 소비’를 하고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양천구는 지난 3월23일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단골집을 방문해 착한 소비(3만 원 이상 미리 결제한 후 다음에 또 방문하겠다고 약속하기, 포장 구매하기, 제품 하나 더 사서 주변 사람들과 나누기 등)를 실천하는 ‘착한 소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양천신문
▲ “착한 소비, 모두 동참해요”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14일 관내 마트를 찾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 휴지 등 생필품을 착한 소비에 동참한 주민들과 함께 양천 푸드뱅크마켓에 전달하고 있다. 양천구는 지난 3월23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돕기 위해 시작한 ‘착한 소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양천신문
▲ 코로나19 얼씬도 말아라! 전통시장 방역양천구 직능단체 회원과 통ㆍ반장, 공무원 및 주민 봉사자들로 구성된 마을사랑방역봉사단이 지난 13일 신월1동 신영시장에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면도로와 통학로, 상습 무단투기 지역 대청소 및 전통시장ㆍ버스승차대ㆍ어린이공원 등 방역 취약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및 대청소를 했다.     © 양천신문
▲ 코로나19 얼씬도 말아라! 전통시장 방역양천구 직능단체 회원과 통ㆍ반장, 공무원 및 주민 봉사자들로 구성된 마을사랑방역봉사단이 지난 13일 신월1동 신영시장에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면도로와 통학로, 상습 무단투기 지역 대청소 및 전통시장ㆍ버스승차대ㆍ어린이공원 등 방역 취약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및 대청소를 했다.     © 양천신문
▲ 등교 전 학교 ‘꼼꼼’ 소독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8일 오후 광영고등학교 교실을 소독ㆍ청소하고 있다. 이날 김수영 양천구청장과 양천구청 공무원, 양천구 학부모협의회, 마을사랑방역봉사단 100여 명이 모여 ‘가방(같이해서 가치 있는 학교 방역)봉사단’을 구성, 등교 개학에 대비해 광영고와 광영여고교실 등 학교시설 등을 청소 및 방역ㆍ소독했다.     © 양천신문
▲ 이태원 클럽 확진자 발생 긴급 비상대책회의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2일 오전 양천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서 이태원 클럽 확진자 발생 관련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비상대책회의에서 양천구는 주 2회 비상대책회의 등을 통해 발 빠른 대처에 나서기로 했다.     © 양천신문
▲ 전통시장은 우리의 멋, 맛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신월7동 신월약수시장 및 인근 전통시장에서 식재료를 구매하고 있다.양천구 자치위원, 통장, 기타 단체 임원 및 공무원 등 약 80여 명은 지난 8일 전통시장 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등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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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8 [12:3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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