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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재능 나눔 봉사자 영상 유튜브에 ‘활짝’
물리적 거리 두기 동참하고 재능 기부 활동 공유 위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5/18 [12:35]
▲     © 양천신문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물리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재능 나눔 봉사자의 인터뷰 및 재능 영상
7편을 온라인(유튜브) 채널에 게재해 재능 나눔 봉사활동의 지속성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한 온라인 채널은 양장피(양천 장기 꽃피움터)’로 이름 지었다. 센터는 지난 429일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약 한 달 간 매주 월, 수요일에 한편씩 업로드하고 있다. 양천자봉(양천구자원봉사센터) 유튜브 계정에서 매주 월, 수요일 오후 6시에 확인할 수 있다. 20일 이후에는 재능 나눔 활동 영상을 봉사자가 직접 촬영해 센터에 제출하면 센터가 선정해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양장피 채널을 통해 양천구에서 재능봉사를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온라인을 통해서 공유하길 바란다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시점에 재능나눔과 활동 영상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응원과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장피 채널의 첫 주자로 나선 신창숙 캘리그라피나눔 봉사자는 제가 쓴 코로나19 관련 응원 문구가 게재된 현수막에 양천구민들이 응원 문구를 써서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 이제껏 봉사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앞으로 다양한 봉사자가 양장피 채널에 많은 장기를 보여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장피 채널을 통해 본인이 가진 재능과 봉사활동 사례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ycvc@hanmail.net으로 촬영 영상을 보내거나 센터(02-2643-1365)로 문의하면 된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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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8 [12: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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