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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보> 그대와 나의 거리 사이에는, 응원의 밧줄이 이어져 있답니다
■ 사진 제공=양천구 및 각 기관 단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5/12 [09:38]
▲ 비둘기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안양천의 비둘기들이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는 모습이 마치 전 국민이 동참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양천구는 화상회의부터 구내식당 한 줄 식사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 양천신문
▲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양천구가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의 출품 사진 주제는 영유아 자녀의 행복한 모습,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부모 및 영유아의 장난감도서관 및 열린육아방 체험 및 이용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다. 희망자는 미발표된 창작 사진을 오는 22일까지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양천신문
▲ 일자리 정책 방향 제시하는 김수영 양천구청장대통령 소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인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6일 광화문 KT빌딩에서 개최된 코로나19 일자리 위기극복을 위한 ‘힘내라 대한민국’일자리타운 미팅에 참석해 일자리 정책 방향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양천신문
▲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6일 부모 모니터링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생활 방역 체제로 전환 후 개원을 시작할 관내 어린이집 등 보육환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영유아에 대한 건강,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양천신문
▲ “어버이 은혜, 참 감사합니다.”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28일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孝-DREAM(효-드림) 카네이션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마다 5월에 카네이션을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에 전해드린 센터는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손까樂봉사단 단원들이 자택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해 카네이션 브로치 및 볼펜 1900여 개를 제작, 관내 복지기관 등 13곳에 전달했다.     © 양천신문
▲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선물꾸러미 전달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7일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할 선물꾸러미에 넣을 카네이션을 다듬고 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18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카네이션 및 생필품과 위생용품 등이 든 ‘희망으로, 돌봄으로’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     © 양천신문
▲ 신월4동 겨울 이불 빨래 봉사7일 양천구 신월4동 태양어린이공원 앞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홀몸어르신과 나비남(4~50대 독거남성)을 위해 겨울 이불 빨래 봉사를 하고 있다. 이날 신월4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자들은 미리 수거한 이불을 대한적십자사 양천지부에서 협찬한 이동식 세탁 차량에서 세탁 후 항균 건조해 홀몸어르신과 나비남 등을 찾아 카네이션과 직접 만든 면 마스크 및 밑반찬과 함께 직접 전달했다.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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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2 [09:3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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