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06.04 [02:42]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지역정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초유의 코로나 사태 속 민심 어디로 갈까?
수성·탈환 의지 밝히며 총선 후보자들 격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4/06 [13:24]

 

▲     © 양천신문


2
일 새벽 0시를 기해 21대 국회의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코로나19 사태라는 초유의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치르게 된 여야 각 후보들은 15일 선거일 전날까지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양천갑 선거구의 경우 모두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현 양천갑 국회의원인 황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수성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송한섭 미래통합당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최사현 후보와 무소속 염동옥 후보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거대 양당 후보들에 맞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기호 1번 황희 후보는 1967년생(52)으로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하고 현재 대통령직속4차위 스마트시티특위 위원을 맡고 있다. 기호 2번 송한섭 후보는 1980년생(40)으로 현직 의사이며, 서울대학교병원 의사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를 역임했다.

 

기호 7번 최사현 후보는 1959년생(60)으로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평양시창작실 시문학분과 시인으로 활동했으며 학력은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북한학 박사과정 재적이다. ()임진강 대표를 맡고 있다. 기호 8번 염동옥 후보는 대우증권에 몸담았으며 현재 이해출판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양천을 선거구에서도 모두 4명의 후보자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손영택 미래통합당 후보의 양강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공화당 박철성 후보와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명시 후보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기호 1번 이용선 후보는 1958년생(62)으로 문재인정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과 민주통합당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기호 2번 손영택 후보는 1972년생(47)으로 현직 변호사이며 공간정보기술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기호 7번 박철성 후보는 1954년생(65)으로 대법원 법원사무관(법원행정고등고시)을 역임하고 현재 우리공화당 당대표 법률특보를 맡고 있다. 숭실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를 수료했다. 기호 8번 김명시 후보는 1961년생(58)으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주식회사 품질경영본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새한프라자 관리이사를 맡고 있다.

지역사회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4/06 [13:24]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코로나19 위기로 복지와 자치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