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05.29 [04:43]
전체기사 기사제보
사회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치매 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 “효과 크다”
문병훈 의원 “올해 사업 고도화 원년 삼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1/13 [12:04]

문병훈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3)이 서울시 치매 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에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올해를 치매 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 고도화 원년으로 지정할 것을 주문했다.

 

 

해당 사업은 문병훈 의원이 제안하고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9.5치매예방운동연구회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 등에 힘입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치매 인구는 인구 고령화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노년기 삶의 질 저하, 가족의 부양의무 부담은 물론 사회경제적 부담을 높여 사회 문제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 특성상 완치가 어려워 운동 등을 통한 예방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문병훈 의원은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울시 내 복지관,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 치매 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자고 제안했고 서울시가 이를 받아들여 지난해부터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의 사전 기초체력 및 혈액검사, 인지기능 검사를 두 달에 거쳐 시행하고 9월부터 주 2회에서 3, 12주간 체계적인 치매예방 운동교실을 진행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15개 구 23개소의 총 9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참가자의 전·후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결과 치매 위험요인이 줄어들었으며 기억력과 언어능력 등 인지기능이 평균 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른 자세를 유지해 신장도 4.23cm 증가하고 심폐 체력 지표인 안정시 심박수5.68% 감소했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13 [12:04]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그대와 나의 거리 사이에는, 응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