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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직업체험 교육 9%에 불과”
김경 의원 50억 원 예산 아깝다 지적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11/30 [01:21]
▲     © 양천신문

 

김경(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달 262020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심사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직업체험 교육이 엉터리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현재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맞춤식 진로교육 과정 중 현장 직업체험은 정작 9.1%에 불과하다매년 예산을 50여억 원이나 들여가면서도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직업체험 요구를 전혀 맞추지 못 하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2020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에 따르면, 맞춤식 진로교육 관련 예산은 전년 대비 33천 만원이 증가한 52억 원이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으로 315천만 원,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7억 원, 진로활동실 구축에 88천만 원, 꿈넘꿈진로체험에 26천만 원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진로직업 교육을 교실에서 이론과 설명으로 듣는 것은 실질적인 직업체험이 되지 못 한다현장 직업체험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각 현장에 적용해 실질적인 직업체험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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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30 [01:2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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