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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실핏줄”
박기열 부의장 “일자리 창출 기여해주길”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11/04 [12:10]

▲     © 양천신문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달 16일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서울경제인협회 6주년 기념식에서 모범기업인에 대한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축사를 전했다. (사진)


서울경제인협회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기업 상호간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민간협의단체로 올해 창립 6주년을 맞게 됐다.


박기열 부의장은 “나라 안팎이 힘든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실핏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해 행사를 주최한 서울경제인협회 엄정희 회장, 서울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영숙 청장 등 많은 내빈과 수백여 회원사 대표가 함께해 축하를 전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를 지탱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제의 최후의 보루로써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신해 모범기업인에 대한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여를 마친 박 부의장은 “글로벌 무역전쟁, 내수침체 등 악재로 인해 어떤 분들은 요즘이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들 하신다”며 “여러분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항상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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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4 [12:1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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