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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5단지 테니스동우회 무료 강좌 ‘인기’
100명 참여… 우창화 회장 “주민 화합의 장”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11/04 [11:45]

 
▲     © 양천신문


목동5단지 테니스동우회(회장 우창화)가 지난 6월에 이어 2차 무료 테니스강좌를 지난달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목동5단지 테니스코트에서 개최했다. (사진)


이날 교육에는 다소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등생 50명, 중·고등학생 및 성인 20명, 보호자 20명, 지원 인력 10명 등 1차 때 보다 많은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육은 오후 3시 몸 풀기부터 시작해 1시간씩 2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목동5단지 테니스동우회는 테니스 라켓과 공을 비롯해 참가 주민들을 위한 김밥과 음료수, 과자, 빵 등을 준비하고 참가 기념품으로 수건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에게는 풍선도 하나씩 선물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교육 참여 주민들은 시종일관 강사의 말에 귀 기울이며 교육에 임했다. 특히 칠레에서 한국으로 연수 온 학생도 참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할머니와 아버지, 손주까지 3대가 참여해 온가족의 테니스 사랑을 유감없이 발휘한 팀도 있어 다른 참여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일부 초등학생 학부형들은 “교육이 매달 열렸으면 좋겠다”고 주최 측에 요청하는 한편, 자녀들의 연습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등 끈끈한 ‘자식 사랑’도 보여줘 주위의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황규배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도 끝까지 참여하며 주민들과 돈독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테니스 무료 지도는 주로 이상열 감독이 총지휘 했으며 목동5단지 테니스동호회 소속 10여명의 회원들이 재능 기부차원에서 함께 지도했다.


우창화 목동5단지 테니스동호회 회장은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내년 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준비해 주민 화합의 중심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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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4 [11:4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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