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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이야기 콘서트 28일 양천문화회관
양천문화원 주최·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 주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10/18 [18:47]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끝없는 억지 주장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음악으로 알리는 ‘독도사랑이야기’ 콘서트가 오는 28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양천문화원(원장 이지태)이 주최하고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유기희)가 주관하며 양천구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은 물론 양천구민을 비롯한 서울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되새기는 내용을 중심으로 치러진다.


유기희 단장의 지휘로 실시되는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상희, 테너 이형은과 양천금관5중주, 소울중창단 등이 출연해 독도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가 엘가의 ‘위풍당당행진곡’과 엔리오 모리꼬네의 ‘넬라 판타지아’ 연주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김상희와 테너 이형은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You raise me up’를 중창으로 부른다.


이외에도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의 쇼스타코비치 ‘왈츠’, 금관5중주의 ‘디즈니 메들리’, 신윤솔과 노하연 등 국립전통예술고 학생들의 ‘아름다운 나라’ 등으로 이어지며 피날레는 독도사랑을 가득 담은 다양한 곡들이 전개된다.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의 ‘독도는 우리땅’ 연주에 이어 테너 이형은이 ‘아름다운 독도’를, 소프라노 김상희는 ‘별을 캐는 밤’, 소울중창단은 ‘홀로아리랑’을 각각 노래하고 오케스트라가 아리랑과 애국가를 연주한다.


매년 독도사랑이야기를 연주회를 진행하는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07년 12월 창단한 이래 찾아가는 음악회로 병원 및 소방서 등 지역 곳곳에서 연주회를 100회 이상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양천문화원 문화서포터즈팀의 일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지태 양천문화원 원장은 “우리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독도사랑의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는 자리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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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8 [18:4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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