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10.24 [03:00]
전체기사 기사제보
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세무서ㆍ세정협의회 사회공헌활동 ‘모범’
최인우 서장 복지기관 찾아 고충 청취ㆍ물품 후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9/16 [11:59]

▲     © 양천신문


최인우 양천세무서장이 양천구 관내에 소재한 복지기관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활필수품을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최인우 서장은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SOS어린이마을과 살레시오나눔의집을 방문해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대화를 나누며 위로하고 기관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SOS어린이마을 방문에는 윤대주 양천세무서 세정협의회장도 함께 참여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물티슈, 기저귀 등 위생용품과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SOS어린이마을은 아동양육 및 자립을 목적으로 1949년 오스트리아에서 조직돼 현재 137개국에서 활동 중인 비정부 국제 개발기구다. 국내에서는 대구에서 제일 먼저 시작됐고 주로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SOS생활지도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 가정을 이뤄 운영되고 있다.


살레시오나눔의집은 부모의 이혼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안정된 가정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관이다.


한편, 양천세무서 직원들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주 화요일마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배식 및 설거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양천세무서 관계자는 “양천세무서와 세정협의회는 앞으로도 양천구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16 [11:59]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책 읽는 기쁨이 최고에요”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