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09.21 [11:02]
전체기사 기사제보
자치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야생동식물 서식지 확대 정책 펼쳐야
김기덕 의원 “생태계 복원에 더 힘써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9/08 [23:35]

▲     © 양천신문


김기덕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ㆍ마포4)이 시민의 정서함양과 어린이에게 자연학습관찰을 위해 생태계 복원 등 지속가능한 야생동식물 서식지를 확대하는 친환경 자연보전 활성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기덕 의원은 지난달 30일 오후 진행된 서울시 푸른도시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시 직영관리공원 22개소에 대한 생태계 보전현황 및 관리 실태를 묻고 이에 대한 비활성화 문제점과 소홀한 점을 지적하고 자연생태도시발전방안을 위한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이 자연과 하나 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직영 관리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에서 맹꽁이와 같은 멸종위기야생생물 등이 다양하게 서식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정확한 모니터링과 예산수립 등 노력이 요구 된다”며 관심과 실행을 촉구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생태계 관련 올해 예산은 총 7300만원인 가운데 매립지 생태계변화 모니터링비 4000만원, 야생동식물 보호관리비 1000만원, 월드컵공원 사면 유지관리비 2300만원이 배정됐다.


이와 관련 그는 “야생동식물 보호관리비가 다른 예산에 비해 부족하게 편성됨은 야생동식물 보호,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방안이 부족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자연생태 관찰을 위한 모니터링 정책에 공감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하늘공원과 노을공원뿐만 아니라 시 직영 관리공원에서 생물들이 더 잘 서식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지역취재팀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8 [23: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바르게살기 양천구협의회 추석 맞이 국토 청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