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09.21 [11:02]
전체기사 기사제보
자치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독산동 일대 G밸리 지원 핵심거점 ‘부상’
채인묵 의원 ‘서울시 생활권계획’ 기대감 표명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9/08 [23:22]

▲     © 양천신문
 


독산동 일대가 G밸리를 지원하는 배후주거지 핵심거점지역으로 조성된다.


채인묵(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이 지난 2일 발표된 서울시 생활권계획을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


채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2020년까지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약 970억 원을 투입해 지역 중심지를 육성하고 생활SOC확충, 지역맞춤형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심지 육성사업은 20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 신독산역을 중심으로 총 23만9천㎡ 부지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신독산역 역세권 일대 복합개발과 G밸리와 연계한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내 부족한 주차장, 공원, 공공체육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한다.


생활SOC 확충은 총 100억여원을 투입해 시흥대로 주변 독산동 1056-5에 있는 마을공원의 지하공간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상부에는 독산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공공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는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건립이 추진된다. 금천구청역은 40년 이상 된 노후역사로 하루 평균 2만6000명이 이용하나 서울시 유일의 단일 출입구 역사이다.


서울시는 이 역사의 복합개발로 업무·상업시설 도입, 청년주택공급 등의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주차장,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시설을 확충하며 안양천 횡단 보행교 확장, 역사 교차로 광장 개선 등을 통해 접근성을 개선하고 시민소통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860억여 원을 투입해 금천구 범안로를 확장해 G밸리, 우시장재생 등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를 해소하고 신안산선 개통에 대비할 계획이다.


채 의원은 “금천구 독산동 일대는 주민들의 도시개발 요구가 높고, 대규모 개발이 시급한 지역으로 이번 서울시 생활권계획으로 이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8 [23:22]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바르게살기 양천구협의회 추석 맞이 국토 청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