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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가게 1·2호점 통합 운영
“수익성 향상 운영 활성화 기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8/11 [21:09]

양천구 녹색가게연합회가 오는 8월부터 녹색가게 1·2호점을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녹색가게는 목동아파트 어머니회연합회, 서울남서여성민우회, 주부환경 연합회 3개 단체로 구성된 녹색가게연합회에서 운영한다.


1998년부터 60여명의 회원들이 녹색가게 1, 2호점을 운영하면서 ‘아나바다’의 자원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키며 자원순환 촉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녹색가게 1·2호점은 1호점으로 통합 운영하게 된다. 1호점은 양천구 목동 서로 262(02-2647-6670)에 위치하고 있다. 녹색가게는 중고 생활용품을 기증받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생활용품 이외에도 의류, 장난감, 책, 중고생 교복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양천구 녹색가게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통폐합으로 녹색가게 수익성이 좋아지고 운영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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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21:0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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