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12.06 [14:56]
전체기사 기사제보
기관/단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 문화예술 종사자 한데 모여요”
양천문화재단 네트워크 구축 위한 토론 진행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8/11 [20:53]

▲     © 양천신문


양천문화재단(이사장 김수영)이 양천구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유 토론 ‘X를 위한 달달라떼’ 사업을 펼친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X를 위한 달달라떼’ 사업의 명칭 속 X는 협업, 섞임, 교차, 경계 허물기,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 관계 형성을 의미하며 달달라떼는 매달 ‘진행하는 달콤한 라운드 테이블’의 준말이다.


본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양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첫 사업이다.


관내 활동하는 예술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양천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네트워크 구성 △양천 문화예술교육 이슈 진단 및 발전 방향 모색 등 관내 문화예술교육 진흥에 관한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자유토론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첫째,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총 6회 진행된다. 양천구의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중간 참여도 가능하며 2회 차 모임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송은영 양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은 다양한 존재들의 관계 맺기로부터 시작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양천구 문화예술인들이 새로운 관계를 맺고 새로운 상상력 확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천문화재단은 지난 5월 출범 이후 양천의 △문화예술진흥과 관련된 정책개발 및 추진 △문화예술 창작·보급 △공연·전시 △문화예술교육 △문화회관·해누리홀 대관 및 관리 △구립도서관 운영 및 행사 등의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 문의 양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6209-3005)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11 [20:53]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불조심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