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06.19 [17:02]
전체기사 기사제보
자치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구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 운영
주거취약계층 대상 일대 일 맞춤 상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4/15 [12:48]

양천구는 오는 11월까지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소’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이 있지만 정보가 부족해 주거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전문상담사가 1:1 맞춤형 주거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담내용은 △주거고민 맞춤·통합형 상담(주거급여 및 주택 바우처, 월세 체납, 재개발·경매로 인한 퇴거 등) △공공임대주택 및 주거복지제도 관련(임대주택 신청 자격·종류·시기 등) △주거환경개선사업(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 사업 등) △주택관련 금융제도 안내 등이다.


지난 10일 목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둘째, 넷째 주 수요일마다 16개동 주민센터(목5동, 신정6동 제외)를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상담 후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동 복지플래너가 사례관리를 하거나 SH, LH공사 주거서비스 지원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양천구청 주택과(02-2620-3470)나 양천 주거복지센터(02-6933-6190~4)로 전화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동별로 최대 20명을 지원이 필요한 우선순위에 따라 접수받는다.  고시원, 쪽방, 여인숙 등에 거주하고 있는 구민이 1순위이며 사용대차 거주자(*무상으로 주거지를 지원받고 있는 대상자)가 2순위, 보증부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 구민이 3순위로 약 3300여명의 주거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단, 우선순위에 들지 못해 해당 동 주민센터에서 상담을 받지 못하는 구민에게는 상시로 운영되는 주거복지센터 상담 예약을 잡아주며 거동이 불편할 경우는 직접 센터에서 상담을 나갈 계획이다.

윤광석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소 운영으로 주거취약계층이 높은 임대료와 낡은 주택에 고통 받지 않고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주택과(02-2620-3470)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15 [12:48]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양천구골프협회 춘천 로드힐스CC서 골프대회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