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04.19 [13:02]
전체기사 기사제보
기관/단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사랑복지재단 우리동네복지사 양성교육 주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4/15 [12:41]

▲     © 양천신문


양천구 전국 최초 시행 “촘촘한 복지 기대”

경력 단절 사회복지사 취업 활성화도 도모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동엽)은 지난 8일 양천나눔누리센터 5층 강당에서 우리동네복지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이 주관해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지난 2월 대한민국 사회복지사 자격취득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기관에 소속된 사회복지사도 3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비제도권, 즉 사회복지현장에 근무하지 않고 자격증만 소지한 사회복지사가 70만 명에 달한다는 의미다.


양천구 우리동네복지사 양성교육은 비제도권 70만 명에 속하는 사회복지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사회복지실천을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공부하며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우리동네복지사 양성교육에는 양천구 18개동에 거주하는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주민 52명이 신청했으며 이들은 △우리동네복지사 응급 및 위기지원 △복지실천현장 빅데이터 활용하기 △임상사회복지와 상담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양성교육을 마치면 양천구 각 동의 동주민센터에 우리동네지킴이 등으로 위촉되어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지고 계신 주민들을 모아 동네기반 사회복지사 교육을 하는 것은 양천구가 대한민국에서 최초”라면서 주민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이정찬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은 “사회복지사 자격자 100만 명 시대에 비제도권 사회복지사를 위한 교육을 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양성교육에 참여한 사회복지사들이 끝까지 교육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송서영 기자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15 [12:41]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