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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 미세먼지 검사도 이뤄져야
이성배 의원 “잔류농약 검사만으로 부족”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3/18 [16:48]

▲     © 양천신문


이성배(사진) 서울시의회 의원(자유한국당·비례대표)은 지난 4일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업무보고에서 “농수산식품에 잔류농약 이외에 미세먼지까지 감안해서 신기술을 도입해서라도 안정성 검사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잔류농약 못지않게 미세먼지도 시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건강의 위험성을 우려했다. 이성배 의원은 “시민들에게 안정성 있는 농수산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가 잔류농약 검사를 하고 있지만 요즘 미세먼지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미세먼지가 노점상이나 전통시장에도 미치는 영향들도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미세먼지까지도 감안해서 검사방법을 전환하거나 신기술을 도입할 것을 주장했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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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8 [16:4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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