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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트레스 관리법
운동, 중요한 약속처럼 여기고 일과에 포함해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3/18 [16:38]

▲     © 양천신문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는 ‘어떻게 받지 않느냐’보다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아 심리적으로 갇힌 감정은 신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으므로 요가나 명상, 활동적인 스포츠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다스려보자.

 

스트레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신체 운동이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에 의하면 스트레스는 각성상태를 초래해 정신적 경계상태를 쉼 없이 유지하게 한다. 호흡은 거칠어질 수 있고 심박수는 빨라져 혈압 상승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한 인체의 대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운동은 그 형태와 종류에 상관없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각종 임상 연구에서 운동은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등을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보고된 바 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운동은 사람의 뇌에서 특정 단백질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규칙적인 운동을 할 시 뇌에서는 ‘세로토닌’의 합성이 활발해지고 행복감을 높여주는 ‘베타


 엔돌핀’의 분비가 증가하게 된다. 행복호르몬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세로토닌은 스트레스 및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준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편안한 자세로 깊고 천천히 숨을 쉬는 복식 호흡이나 명상, 몸의 각 부위의 긴장-이완 연습 또한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이다.

 

성공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제안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거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있다면 스포츠 의학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달리기 전에 충분히 걷기 운동을 할 것을 추천한다. 걷기 운동을 시작함으로써 자신의 fitness 레벨을 서서히 끌어 올릴 수 있다.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신체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고 부상의 염려가 있다.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운동은 그 형태와 종류에 상관없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운동을 함으로써 동기부여를 얻는 것이다.

 

◇운동도 중요한 약속처럼 스케줄을 잡아서 하는 것이 좋다. 친구와의 약속이나 회식만 스케줄을 잡는 것이 아니라 운동도 스케줄에 꼭 포함시켜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배려해야 한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을 제안한다. 누군가 나를 기다리고 나와 함께 하고자 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동료, 친구, 가족과 함께 연습하고 경쟁한다면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아울러 ‘정적(靜的)인 활동’과 ‘동적(動的)인 활동’을 비교해 나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자.


□ 자료 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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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8 [16:3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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