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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EWS 미세먼지에 갇힌 목동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3/11 [11:44]

▲     © 양천신문


지난 한 주 전국이 고농도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다. 하늘은 내내 잿빛 먼지로 뒤덮였고 사람들의 얼굴도 큼지막한 마스크로 뒤덮였다. 끔찍한 환경 재앙 앞에서 관은 속수무책이었고 민의 불만은 치솟았다. 이제는 정말 관과 민이 이 잿빛 공포를 이겨낼 근본적 대안 마련에 머리를 맞대야 할 때다.


김병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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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1:4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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