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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 대책 위한 미세먼지 연구소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3/11 [11:41]

▲     © 양천신문


최정순(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2)은 지난달 25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서울시만의 강력한 종합관리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의원은 특히 “서울시는 종합적으로 미세먼지를 연구할 수 있는 연구소가 없는 실정이므로 미세먼지 종합대책과 실태조사, 해외협력까지 다양한 업무와 종합적 업무를 수행할 연구소를 신설해야 한다”며 “소극적인 대응으로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장기적인 대책과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은 현재 미세먼지 정책의 효과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야 가시적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므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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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1:4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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