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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투입해 공항버스 요금 내려야”
우형찬 의원 양천, 송파 요금 똑같아 모순 지적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3/04 [18:39]

▲     © 양천신문


우형찬(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지난 2일 “현재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의 외국여행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공항버스에 부여된 한정면허를 더 이상 연장시키지 않고 시내버스 노선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 의원에 따르면 “한정면허는 공항과 도심공항터미널 등 수요의 불규칙성으로 노선버스를 운행하기 어려운 경우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부여하는 제도”라며 “현 시점에서 한정면허를 계속 운영할 필요성은 이미 사라졌다”고 했다.


그는 특히 “강서·양천의 항공기 소음피해 지역의 시민은 인천 또는 김포공항과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로 이용할 수 있는 공항버스 노선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오히려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강동·송파 지역 시민들과 같은 요금을 내며 공항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등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2월 면허가 만료되는 한정면허를 더 이상 연장시키지 않고 시내버스 노선을 투입하는 게 과도한 공항버스 요금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해결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우 의원은 “공항버스는 임원과 관리직 인건비 등 간접원가 부분에서의 원가부담이 시내버스에 비해 과도하게 집중돼 있고 이를 시민에게 높은 이용요금으로 전가하고 있다”며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선을 투입해 시내버스준공영제 틀 안에서 적정수준의 이용요금이 산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서영 기자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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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4 [18:3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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