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10.24 [13:00]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지역정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소년시설 운영 어려움 원인·개선방안 논의
문영민 의원 60여 명 시설장들과 참여 간담회 열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2/11 [15:25]

▲     © 양천신문


문영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천 제2선거구)은 지난달 2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60여명의 서울시 청소년시설 시설장 및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청소년시설 발전을 위한 여건 조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간담회에는 시립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드림센터, 문화교류센터, 미디어센터 직업체험센터, 미래진로센터, 활동진흥센터 등 청소년 특화 시설과 유스호스텔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문화센터,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등 상담기관과 청소년쉼터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영역의 청소년시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와 그 개선 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가능했다는 평가다.


간담회는 청소년시설의 현안 설명 후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청소년시설장들이 설명한 현안은 ‘청소년시설을 청소년에게 돌려주자’, ‘교육청과 청소년시설 공생관계 형성’,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대책마련’등 3개의 주제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자유토론에서는 상황과 여건이 다른 청소년시설의 평가기준 재설계, 청소년지도자들의 전문성 강화 방안 및 처우 개선방안,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거점쉼터 및 치료형 쉼터의 필요성,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조례 제정, 청소년시설 재정규모의 적정성 등이 논의됐다.


문영민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건설적인 대안은 서울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청소년을 위한 서울시·의회·청소년시설의 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송서영 기자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11 [15:25]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책 읽는 기쁨이 최고에요”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