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01.21 [13:23]
전체기사 기사제보
기관/단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다나무협동조합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주거 교육 상가 환경 개선 및 공익 사업 모범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1/07 [13:36]

▲     © 양천신문


수다나무 주거교육환경안정관리사 협동조합(회장 홍성화·이하 수다나무협동조합)이 구랍 12일 ‘2018 소상공인협동조합 컨퍼런스’에서 우수협동조합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

전국 4000여개가 넘는 협동조합 중 20개 기관이 각종 수상의 영예를 얻은 가운데 수다나무협동조합은 서울에서 단 두 군데에 주어진 ‘우수협동조합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당당히 수령했다.


수다나무협동조합은 지난 2016년 소상공인들이 머리를 맞대어 시장의 수익성보다는 사회구성원들에게 주거 환경 등에 관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이들은 스쿨맥가이버, 홈맥가이버, 샵맥가이버, 오피스맥가이버로 나뉘어 주거, 교육, 상가, 사무실 등의 환경을 각 기관 및 개인 맞춤형으로 개선하는 사업을 펼친다. 단순 수리·보수가 아닌 삶의 질 향상의 측면에서 이루어진 환경 개선은 입소문을 타 양천구는 물론 구로구 초·중·고등학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형편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는 재능 기부도 펼친다. 공익 기여를 중시하는 이들의 마음과 행동으로 지난 2017년 서울시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수상에 있어서는 △설립 26개월여 만의 비약적인 성장 △투명 경영 △주거교육환경안정관리사 창직으로 일자리 생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의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성화 수다나무협동조합 회장은 “이번 수상을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지속적인 상생·나눔의 경제 활동으로 ‘보람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소상공인이 흩어져 있으면 그 힘이 크지 않지만 함께 모여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로의 재능을 합쳐 사회적 공익을 이루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모범적 지역 소상공인 협동사업으로 수다나무협동조합은 2019년 1월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협동조합 활성화지원협업단의 서울서부지역 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정한 서울서부지역의 협동조합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협동조합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공유, 협업 등의 각종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송서영 기자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07 [13:36]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