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9.03.21 [10:02]
전체기사 기사제보
사회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년 신년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1/07 [13:35]

▲     © 양천신문


주민과 손잡고 걷는 친구 같은 지방정부 될 것

김수영 양천구청장

 

황금돼지의 기운을 안고 기해년(己亥年) 태양이 높이 떠올랐습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하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깃들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 순조롭게 이루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개청 30주년을 맞았던 지난해에도 사람살기 좋은 양천의 변화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50대 독거남을 마을공동체가 함께 보듬은 나비남 프로젝트는 양천을 넘어 전국을 향해 날개를 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창의놀이터는 국제적 모범이 되었습니다. WHO가 인정하고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이 주목한 양천은 명실상부 건강도시로 빛났으며,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삶터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는 민선6기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었고, 신뢰와 응원은 민선7기 ‘Y(oung)E(co)S(mart) 양천’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먼저고 가족이 중심인 양천은 세대, 연령, 성별을 아우르는 모두의 친화도시로 나아갑니다. 2019년의 양천은 더 많은 일자리로 활력을 불어넣고 환경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을 만드는 일에 집중하며 미래를 먼저 준비하는 도시로의 변화에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해 남북의 맞잡은 손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감동으로 뜨겁게 했습니다. 양천구 역시 주민 여러분의 손을 굳게 잡고 함께 걷는 친구 같은 지방정부가 되겠습니다. 감동이 일상이 되는 양천의 변화를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창조적이고 소통하는 의정 활동 펼칠 것

신상균 양천구의회 의장

 

기해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양천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황금돼지의 해는 축복이 가득하고, 길운이 찾아오는 해로 알려져 있습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황금과 돼지가 함께 어우러진 해이기 때문에 행운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60년 만에 돌아오는 기해년을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 뜻 하시는 모든 일들이 원하는 데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 7월에 출범한 제8대 양천구의회는 ‘지역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때로는 협력과 소통을 원칙으로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돌아보면 큰 보람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했기를 바라지만 모자랐던 점이 있더라도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양천구의회는 새해에도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통해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9년은 제8대 양천구의회가 구민 곁에서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공감하는 의회가 될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18명의 의원 모두는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들으며 구민을 섬기는 겸허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또한 창조적이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구민 여러분께 기쁨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불공정한 관행 개선 소득주도성장에 전력

황희 국회의원

 

양천신문 애독자 여러분, 양천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양천(갑) 국회의원 황희입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018년은 대한민국에 희망찬 장면들이 펼쳐진 뜻깊은 해였습니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시작으로 판문점과 평양에서 열린 총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은 우리에게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가 시작됨을 알렸습니다.


한편 2018년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은 민선7기 지방정부가 출범한 해이기도 하며 새해에도 이와 같은 기대와 부응에 힘입어 민생ㆍ평화ㆍ번영이라는 결실을 거두기 위한 국회와 정부, 지자체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주권의 강화를 통해 민주주의 질서를 다시 세우고 불공정한 관행을 개선해 나가며,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및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정착 등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더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양천(갑) 주민여러분을 대표하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정치로 주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지역구 국회의원 맡은 바 소임 다할 것

김용태 국회의원

 

안녕하세요? 김용태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은 마음 즐거운 긴장입니다. 작년보단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 새로 세운 목표를 위해 할 일을 차곡차곡 적어보는 수고는 참 소중한 일 같습니다. 그러나 양천구 국회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들에게 새해 인사 드리는 심정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나라 안팎의 경제 지표는 하락해 왔고 올해도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것은 서민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발표를 보면 그저 쌈짓돈 풀 듯 세금 거둬 나눠주는 정책만 내놓고 있는지라 주민 분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신 듯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난해 12월15일 제가 소속된 당의 결정으로 자유한국당 서울 양천을 당협위원장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2008년 총선 출마 후 내리 세 번씩이나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주신 양천을 주민 분들 뵙기에 송구할 뿐입니다.


양천을 당협위원장은 아니지만 여전히 서울 양천을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20대 국회의원 임기 다하는 날까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은 차질 없이 수행하겠습니다. 고되고 희망을 찾기 어려운 일상의 경제, 우리 지역의 현안 돌파를 위해서는 양천의 언론들이 힘을 실어주셔야 합니다. 양천신문이 함께 분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양천구 발전과 구민의 알권리 충족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양천신문이 새해에도 더욱 신뢰받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새해에도 지역 구민 대변하는 법안 발의에 힘쓸 것

김승희 국회의원

 

새해를 맞이하여 양천신문 애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양천신문은 양천구 유일의 지역신문으로 양천의 현안을 생생히 전하며 구민에게 없어선 안 될 소통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계십니다.


본지의 정확하고 발 빠른 보도와 발맞추어 저 역시 양천구의 주요 쟁점에 관해 고민하고 주민들의 염려와 비판의 말씀을 전해 들으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하였습니다. 지난 3월과 11월 각각 양천 주민들을 만나 정부의 재건축 규제에 대한 반대 의견과 목동 쓰레기 소각장과 열병합발전소 폐쇄를 요구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관련 법안을 발의하였고 현재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12월에는 목동 아파트 노후 온수관 파열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추위에 고생하신 주민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미세먼지, 치매ㆍ의료, 민생안정 대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구민을 대변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살기 좋은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양천신문 애독자 및 양천 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 힘들었던 기억은 털어내시고 행운과 재복을 상징하는 ‘황금 돼지’의 해인 기해년에는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소망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끊임없는 훈련으로 신속 정확한 현장대응능력 확보

김재학 양천소방서 서장

 

황금돼지의 해 2019년 己亥年(기해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꿈꾸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 2018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크고 작은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유아가 차량에 갇혀 사망하는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우리 구에서는 맡은 바 책임을 다해준 관계기관과 함께 응원해주신 구민 여러분들 덕분에 큰 사고 없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양천소방서는 지난 한 해 지진체험장을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어린이 차량 갇힘 생존 체험장’을 갖춤으로써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려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변모를 꾀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언론의 관심을 받아 여러 방송과 신문에 보도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2019년 양천소방서는 양천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지역에 맞는 종합적인 소방안전대책을 펼치겠습니다. 소방서 전 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끊임없는 훈련으로 신속, 정확한 현장대응능력을 확보하여 각종 재난현장에서 고품격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획득함으로써 청렴하고 투명한 열린 소방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소방을 지지해주시고 아껴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사랑에 걸 맞는 진심어린 소방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     ©양천신문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서일홍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천지사장

 

양천신문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건강보험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서민의 부담은 줄이고 보다 형평성 있는 보험료 부과를 위해 소득중심으로 보험료 부과체계를 개편하였고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건강보험 급여확대, 본인부담 축소 등 모든 국민이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보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장성 강화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최초로 4년 연속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는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를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로 확대하여 그동안 국가 건강검진의 사각지대였던 청년세대에 대한 건강검진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만성질환 조기 발병에 대한 적기 대응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 충치치료 부담 완화를 위해 12세 이하 영구치에 대한 광중합형복합레진 충전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치료 목적의 고도비만 수술까지 건강보험에 포함되는 등 지속적으로 보장성이 강화됩니다. 2019년 기해년에도 건강보험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봉사하고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및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양천신문

 

양천구민의 행복한 노후 위해 노력 배가

이기항 국민연금공단 양천지사장

 

국민연금공단은 30여년의 짧은 역사에도 전 국민 연금시대를 이루어내고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연금 가입과 급여서비스는 물론, 행복한 노후설계를 도와주는 행복노후설계서비스, 국민연금 장애인 복지서비스와 기초연금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복지서비스 기관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정부의 일자리 안정기금을 활용한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기금운용의 투자활동 강화 등을 통해서 국민연금 가입자 2202만 명, 수급자 452만 명, 기금적립금 654조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기초연금 수급자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기초연금 수급자가 500만 명을 넘어서고 지급금액도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내고 국민연금제도를 발전시킨 것은 양천구민을 포함한 국민의 헌신적인 지원과 성원 덕분입니다.


사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듯이 국민연금도 매 5년마다 재정계산을 실시하여 재정전망 및 연금보험료 조정 등을 포함한 국민연금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하여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계획은 과거 전문가, 정부위주의 논의와는 달리,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부터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100세 시대 양천구민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더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천신문


공평과세 지향하며 친절 봉사 정신 구현

최인우 양천세무서 서장

 

희망찬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사랑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입니다. 돼지는 예로부터 상서로운 길상의 동물로서 재산이나 복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아 우리 양천구가 더욱더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민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해 성실 납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천세무서는 세정의 핵심가치인 ‘공평과세’를 지향하면서 친절봉사 정신으로 편안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 한해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지난해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납세 분야를 최우선 과제로 하여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격려로 응원하여 주십시오. 아울러 양천구민의 알권리와 정보 공유를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양천신문도 새해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지역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다양한 보도 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견인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구민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에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양천신문


주민 참여 경영 확대해 상생 발전에 앞장

조주연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양천구 구민 여러분 희망찬 기해년(己亥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양천구에서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서 각 지역마다 체육센터,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 등을 관리 운영하며 주민에게 가장 가까이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편리한 생활과 건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은 우리공단이 많은 것을 이루어 낸 한 해였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우수공단으로 선정되는 한편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방공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항상 적극적으로 공단 시설물을 이용해 주시고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지역 주민 분들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해부터 정부에서는 주민 참여역량 증대에 발맞추어 공기업 경영전반에 주민참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도 경영주기에 따라 주민 여러분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조언과 참여가 공단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참여경영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에도 양천구민 여러분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양천신문
양보와 타협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

 

김남형

서울상공회의소 양천구상공회 회장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어느덧 지나가고 돼지띠의 해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아침을 맞이하여 2600여 양천구상공회 회원사 및 50만 양천구 시민여러분께도 기쁨과 행운이 함께하시는 뜻깊은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의 불안한 정치, 경제 환경으로 인한 경기 침체와 함께 소비침체로 인한 경기 둔화 등 참으로 어려고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때 일수록 우리 상공회 회원 여러분들은 본인의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금년 2019년에도 우리 양천구상공회는 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률, 세무, 노무, 경영 등 중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각종 무료 상담 실시 및 지역 특화사업과 경영 애로 사항을 끊임없이 발굴하여 경제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회원사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신개념 경영에 필요한 무료 교육도 분야별 내용을 더욱 다양화하여 선진화된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은 정부와 기업 간의 상호 협력의 정신으로 양보와 타협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인 듯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양천구상공회가 경제단체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을 잘 모시고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 양천신문


행복감 되찾아주는 지역문화 꽃 피울 터

이경동 양천문화원 원장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양천문화원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바쁜 문화행사 일정들을 무사히 소화하고 2019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양천문화원은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비롯하여 각종 체험행사, 우수 영화상영, 문화유적지탐방, 어르신문화프로그램, 휘호대회, 백일장 및 사생대회, 종합예술제, 작품전시회, 한마음 송년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오랜 역사를 되돌아보면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은 행복에 대한 인류의 보편적인 염원을 통해 이루어졌음을 배우게 됩니다. 의미 있는 행복이란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삶속에서 느끼는 감성이지 그 사람이 향유하고 있는 조건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선조들이 남긴 문화적 유산에 겸손히 다가감으로써 느껴지는 기쁨이 행복입니다. 문화는 우리의 마음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는 일 또한 문화원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양천문화원이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찬란하고 힘차게 떠오른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좋은 성과가 있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양천신문


3ㆍ1운동 100주년 되는 대망의 2019년

김동엽 재단법인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사장

 

2019년 새해 모든 분들의 기쁨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2018년은 양천구 역사에 있어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양천구가 개청한지 30주년이 되고 더욱 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장한 한해였습니다. 모든 구민들께서도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살기 좋은 양천을 위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양천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한 2018년에 우리 양천사랑복지재단도 여러 가지 계획들을 달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였던 모습을 되돌아보면 새로운 감회가 느껴집니다. 그 동안 양천사랑복지재단도 합심 단결하여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적극적으로 실천해 왔듯이 양천구 개청 30주년을 지나 31주년이 되는 2019년도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명심하고, 우리가 바라는 사회복지가 실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2019년은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서 매우 뜻깊은 한해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고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대망의 2019년입니다. 그동안 우리 대한민국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근심에서 기쁨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해 왔습니다.


매년 새해 아침이 되면 언제나 부족한 마음으로 밝아온 새해 태양을 바라보며 지난날의 삶을 반성하며 새로운 의지와 기상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곤 합니다. 2019년 올해는 우리들의 뜻이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중단 없는 영원한 전진을 위하여 우리의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는 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 잃어… 건강한 새해 만드시길

최중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새해 모두 건강하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원장 최중찬입니다. 먼저 양천신문 애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의 새해 건강을 기원하며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누구나 항상 결심을 합니다. 금연, 절주 등 대부분 건강과 관련된 결심을 하고 계획을 짜고 실천을 하지만 대부분 작심 3일로 그치고 맙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건강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건강비결을 말하면 모두들 솔깃해 하겠지만,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평범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적당한 운동과 휴식,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방법이지만 아무나 실천할 수 없는 건강비결이기도 합니다.


돈을 잃으면 적게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보다 소중한 자산은 없습니다.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만 이미 늦어버린 뒤입니다. 소중한 걸 잃어버리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2019년 새해에는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2019년 양천신문에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행복지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기사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양천신문 애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다시 한 번 힘찬 발걸음

권구택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장·신부

 

주민을 위해 새로운 발걸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권구택 관장 신부입니다. 2019년 한해는 모든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희망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양천신문 임직원 여러분, 항상 지역 주민과 함께하고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귀 기울여 주시고, 양천구 지역주민의 사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2019년에는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해가 되시기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가정들을 위하여 2019년 한 해에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과 관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최선을 다하여 일할 것입니다. 양천신문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양천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바람직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향한 언론매체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그늘 진 곳에서 남몰래 아파하는 이웃들의 모습을 살펴보며 모든 이들이 기운을 얻고 삶을 일궈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보도 생산에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기사를 지면에 더 많이 할애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져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양천신문


외롭게 새해 맞는 이웃 생각하며 사랑과 봉사 다짐

윤영수 서울양천로타리클럽 회장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양천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울양천로타리클럽은 지난 한 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습니다. 신월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삼계탕 잔치, 모범공무원 표창, 장학문화재단 장학금 전달, 직장주회 모범사원 격려금 전달 등 지역 공동체 성장에 이바지해왔습니다.


또한 행복 나눔 사랑의 김장봉사(두엄자리 요양원, 살레시오 나눔의 집 김장 전달), 지구보조금 사업(두엄자리 요양원 보일러 교체, 살레시오 나눔의 집 김치 냉장고 전달 및 쌀 전달, 사단법인 미혼모 시설 생필품 및 쌀 전달), 두엄자리 요양원 겨울철 난방비 및 유류대 지원 등 모든 회원들이 전심으로 이웃들의 안녕한 삶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열성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 분들에게 감사하며 이에 대해 저는 로타리안으로서 큰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 주위에는 생활이 어려워서 외롭게 새해를 맞이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새해에도 ‘봉사하는 양천 로타리안’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보다 활발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랑과 봉사 정신의 숭고한 실천으로 로타리클럽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저 또한 남은 임기를 최선을 다해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양천구민과 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건승이 있기를 거듭 기원합니다.


 
▲     © 양천신문


줄탁동시 마음으로 협력하는 한 해 되길

함형호 양천구자원봉사센터장

 

다사다난한 2018을 보내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희망차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줄탁동시’[?啄同時]라는 4자성어가 있습니다. 이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함께함을 통한 성공에 대한 의미가 담겨 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역할 또한 이러하다 생각됩니다. 양천구 자원봉사자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조화로운 노력, 자원봉사와 당사자의 동행을 통한 변화가 양천구를 아니 이 사회를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변화 시키리라 기대합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년간 양천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019년에도 양천구자원봉사센터만의 일이 아니라 양천구 1만 3천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플렛폼’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여, 다함께 행복한 양천구가 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양천신문


‘행복은 마음 먹은 만큼 온다’는 진실 되새기시길

민상진 메디힐병원 원장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양천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를 새로이 맞이한다는 부푼 가슴을 안고 힘차고 활기찬 그리고 희망이 넘치는 새해의 첫발을 내디디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신념을 다시금 굳게 되새기시면서 매사에 긍정의 사고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우리 생활이 여유롭고 풍요롭게 다가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말씀 드린 대로 다가오는 순간순간을 슬기롭게 행복의 시간으로 만들어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행운을 가지기를 소원합니다. 아울러 양천신문도 구민과 독자 분들의 행복한 삶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실속 넘치는 기사를 더욱 많이 내보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한 사람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이 처한 환경에 넘어지지 않고 뚜벅뚜벅 시간을 경작해나가며 삶의 진실한 행복과 기쁨을 만끽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하고 때론 길잡이가 되어주는 뉴스를 풍성하게 생산해주시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돕는 유익한 정보도 더 많이 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듭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자기의 몸을 아끼고 돌보며 더 굳건한 육체를 만들어 나가려 힘쓸 때 분명히 더 큰 용기도 나고 도전 정신도 샘솟을 것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에서 우리가 배우고 반성해야 할 점들은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가며 우리에게 주어진 이 새해를 부지런히 일궈 가시길 바라며 양천구민 모든 여러분 올해 소원 성취하시고 양천신문도 큰 발전을 이루는 기해년 새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07 [13: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선 산악회 서산 도비산 시산제 및 산행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