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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하얀 입김 뿜으며 새해 첫 일출 즐긴 양천 사람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1/07 [13:07]

1월 1일 해 뜰 녘, 안양천변에 위치한 작은 산 용왕산은 생기로 가득 찼다. 새해 첫 일출을 보며 마음을 다잡고 소망을 빌기 위해 두껍게 옷을 껴입은 많은 사람들이 하얀 입김을 뿜어내며 산길을 올랐다. 해맞이 축제를 마련한 양천구청은 산 정상의 2층 팔각정 용왕정을 중심으로 군데군데 다양한 행사장을 꾸며 주민들의 발걸음을 모았다. 기해년 용왕산 해맞이 축제 현장 사진을 모았다.  사진=김병중ㆍ송서영 기자, 양천구청 제공

 

▲     © 양천신문  돼지캐릭터와 해우리 사이에서 사진을 찍는 가족들


▲     © 양천신문  김수영 양천구 구청장이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큰 북을 울리고 있다.

▲     ©양천신문   소통양천 만세, 공감양천 만세, 참여양천 만세를 외치는 김수영 구청장

▲     ©양천신문  소망기원문을 적고 있는 주민들 
▲     © 양천신문  소망기원문을 붙여놓은 하트 모양 게시대 앞에서 남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양천신문  새해 첫 날 아침, 용왕산을 가득 메운 주민들


▲     © 양천신문  1월1일 오전 7시께 용왕산 용왕정 전경


▲     © 양천신문  윷점보기를 하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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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3:0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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