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8.12.19 [03:04]
전체기사 기사제보
자치행정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시 흉물 현수막 끈·벽보 “없애주세요!”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12/03 [15:13]

양천구가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 사업을 추진한다. 전주, 가로등, 교통신호기 등에 붙어있는 현수막이나 벽보 등을 제거하다 보면 현수막 끈과 녹색테이프 등이 남아 있다. 이는 주민 안전에도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흉물스러워 미관에도 좋지 않아 제거 요청이 많았다.


구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도시미관을 해치는 잔재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현수막 끈의 경우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를 시작으로 신월동·신정동·목동 이면도로까지 점차 확대한다. 벽보 테이프 등 잔재물은 신월동에서 신정동, 목동의 주요 간선도로에서 이면도로로 확대해 나간다. 올해는 현수막 끈 400본, 벽보테이프 등 잔재물 400본을 정비할 계획이다. 구는 구민들에게 쾌적한 거리에 대한 만족감을 제고하고, 주민 안전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서영 기자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2/03 [15:13]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양천라이온스클럽 쌀 115포 기부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