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8.11.21 [23:03]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지역정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구의회 결산검사·추경 심의 일거리 ‘산적’
신상균 의장 “협치만이 실추된 명예 회복하는 길”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9/10 [11:32]

양천구의회 제265회 정례회가 지난 3일 개최돼 오는 20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세부 안건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양천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천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양천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 △양천구 청년 기본 조례안 △양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노동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6건이 상정됐다.


4일부터 1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조례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 △지역 의정활동 등의 일정이 진행된다.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를 상대로 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 △상정 안건 처리가 진행되며 이후 13일부터 19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지역의정 활동이 진행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0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의 처리를 끝으로 제265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이 마무리된다.


신상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취업 및 경제난 등 국민이 함께 난국을 헤쳐나가야 할 이때 양천구의회가 대립과 갈등으로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낼 순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오로지 양천구민만을 위해 서로 대화하고, 타협하며 협치하는 것만이 실추된 우리 의회의 명예를 회복하고 구민에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추가경정예산 대상은 추가 예산이 없으면 중단되거나 시급한 사안들이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최근 구의회 사태와 관련 “비록 당은 달라도 구의원으로서의 마음은 같을 것이다”며 “속히 정상화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서영 기자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9/10 [11:32]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양천구 상공회 회장배 골프대회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