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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운동-바른미래당 집중 유세
허광태 “목동운동장에 국제도서관 건립”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6/11 [12:32]

▲     © 양천신문


허광태 “목동운동장에 국제도서관 건립”

안철수 “허 후보와 함께 양천구 발전 견인”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와 허광태 양천구청장 후보가 지난 6일 목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집중유세에 나섰다.(사진) 바른미래당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지지자들이 몰려 후보자 이름을 연호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성남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노량진 학원가, 양천구 신영 시장 등을 둘러본 안 시장 후보는 박원순 시장 후보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바짝 쥐었다. 그는 “OECD 통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지난 7년간 40%나 악화됐다”며 “TV 토론회에서 박 시장 후보에게 이에 대한 답을 요청했지만 끝까지 곤란한 문제에 답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미세먼지 해결 대책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을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한 후 지난 6일 발생한 용산구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 “갑자기 건물이 무너진 것은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며 박 후보는 구청장과 전임시장 탓만 돌렸다”고 지적했다.


안 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장으로서 서울시를 위해 일하고 양천구를 위해 많은 일을 한 허광태 구청장 후보와 두 손을 맞잡고 함께 양천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허광태 양천구청장 후보는 유세 장소와 관련한 공약을 언급했다. 그는 “지금 이곳 옆에 있는 목동운동장에는 국제도서관을 만들어 문화, 생활, 체육의 공간을 만들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는 서울시의장일 때 기반을 마련해 둔 것으로 지상 공원화를 완성해 지금보다 더 경제적 가치와 삶의 가치가 높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허 후보는 “양천구의 현재 재정자립도가 20%대 밖에 되지 않는 벼랑 끝으로 몰렸다”며 “양천구가 바뀌어야 한다. 따라서 이번에는 구청장을 바꿔야한다. 자칫 몰아 찍기를 하다가는 큰 일 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송서영 기자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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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2:3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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