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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운동-이성관 자유한국당 시의원 예비 후보
이성관 “선출직 공직자 고용주는 주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5/21 [14:28]

▲     © 양천신문


이성관 “선출직 공직자 고용주는 주민”

파리공원 지하주차장화·공기청정타워 건설 공약

 

자유한국당 이성관(사진) 서울시의회 의원(목2, 3, 4, 5동) 예비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목4동 753-7 5층) 개소식을 개최했다. 30대인 그는 ‘선출직 공직자의 고용주는 바로 주민, 주민이 고용주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자유한국당 양천(갑) 재건축/주거환경 비상대책 정책특보, 여의도연구원 지방자치분과 정책자문위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정부정책추진센터 시니어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해 온 이성관 후보는 자신이 ‘정책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이날 개소식에서 핵심 공약을 네 가지를 내세웠다. 먼저 목동 주거환경 개선으로 월 주차비 지원을 통한 주차난 해소, 파리공원 지하주차장화, 강남직행 버스노선 신설, 한신청구 소각장 인근 공기청정타워 설치 등을 약속했다. 두 번째는 목동 주민 재산권 보호로 안전진단 규제 완화와 같은 부동산 정책 바로 잡기, 종 환원 즉각 시행 등을 꼽았다.


세 번째는 목동을 글로벌 교육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다. 학원 강사 정보공개 등 사교육 청렴화, 국비 유치 특성화고 및 국제 학교 신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네 번째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구형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콘덴싱 보일러 보급사업) 확대, 학급별 공기청정기 보급, 지역 내 모든 학교 미세 먼지 방충망 설치 등을 내걸었다.


이성관 후보는 “이제는 목동에서 나고 자라난 ‘목동 출신’ 일꾼이 주민을 대변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해온 정책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목동 주민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정교하고 정확하게 만들어 서울시에 주민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송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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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1 [14:2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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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 18/05/23 [02:54] 수정 삭제  
  강서고 졸업하셨다던데 선배로써 자랑스럽고 감격입니다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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