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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운동-양성윤 정의당 양천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제주 노선 세계 최대 번잡 하늘길”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5/14 [13:03]

▲     © 양천신문


양성윤 정의당 양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최근 BBC가 항공안내서 OAG(정식항공시간표)를 기준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무려 6만5000대의 항공기가 서울-제주 노선을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는 지난해 국제선 부문에서 가장 많은 비행기가 오고간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노선의 2배에 달하는 운행 편수”라며 “(이 구간이) 세계 최대 ‘번잡 하늘길’로 나타남에 그에 따른 주민 소음피해도 극심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그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김포 국제선 전면 이전 및 운항편수 총량제 도입 △피해주민 동의 없는 운항편수를 늘릴 수 없는 (가칭)‘김포공항항공기운항편수조정위원회’ 구성 △항공 산업 소음피해 지역주민 우선 채용 ‘좋은 일자리 협약’ 체결 등을 공약으로 제안하고 “주민 건강권과 교육권, 재산권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송서영 기자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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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4 [13:0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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