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8.07.19 [16:04]
전체기사 기사제보
건강/문화
의학
생활
교육
건강보험 Q&A
법률 Q&A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건강/문화 > 의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강-초등학생 건강관리법
등교 시간 한 시간 전 기상 습관 길러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5/14 [12:49]

▲     © 양천신문


만 6세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모여 생활하는 초등학교.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학문과 소양을 가르친다.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학교생활인 초등학교에서 주의해야 할 건강관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생활 습관 만들기

학교에 입학하면 생활이 크게 바뀌므로 입학 전에 학교생활에 맞는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생활 습관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 오후 10시 이전에 자고, 등교 시간 한 시간 전에는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 가기 등 배변 습관도 챙겨야 한다. 또한 입학 직후부터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하므로 바른 자세로 앉는 것도 미리 연습한다.

 

스스로 하는 연습하기

혼자 일어나 세수하고, 이를 닦고, 가방을 챙기는 연습을 한다. 읽은 책이나 갖고 놀던 장난감은 스스로 꺼내고 치울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특히 학교에 다니게 되면 오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있게 되므로, 아이가 가족과 떨어져 있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건강기록부에는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홍역, 결핵, 간염, 일본뇌염 등의 접종 여부를 반드시 기록하게 돼 있다.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추가접종을 놓친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문의해 예방접종을 받은 뒤 증명서를 챙겨두는 것이 좋다.

 

손 씻기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은 손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고 장난감, 책 등의 물건을 만질 때 손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묻게 되고 그 균들을 눈, 코, 입에 가져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감염이 된다. 밥이나 간식을 먹기 전, 화장실에 다녀온 후, 외부 활동 후나 하교 후 집에 돌아왔을 때 꼭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어린이들은 사회, 정서, 인지 발달만큼이나 신체적인 발달도 중요하다. 신체의 모든 부위가 고르게 사용되는 전신운동을 해야 하며, 쉽고 단순한 운동부터 시작해 운동의 강도를 높여나가며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총 운동시간은 30분 이상이 좋고, 지루하거나 힘이 들면 잠시 쉬어야 한다.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운동 강도에 덜 민감하므로 지나치게 힘든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편 체중이 많이 나가는 아동의 경우 심하게 뛰는 운동은 삼가야 한다.


□ 자료 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서울서부지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14 [12:49]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양천구상공회 여성위 100만원 기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