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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EWS “주저 말고 119에 신고하세요”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4/16 [12:54]

▲     © 양천신문


양천소방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강풍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간판 낙하 등 안전 사고가 잇달았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2시 신월동의 한 주택 1층 상가건물 간판 5개가 전도됐다. 이후에도 오후 4시경에는 신정동의 한 주차장에 나무가 쓰러져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로프, 체인톱, 사다리 각종 구조장비를 동원해 2사차고 방지를 위해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김용준 양천소방서장은 “일상 속 생각지 못한 다양한 사고들이 발생하는데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주저 말고 119에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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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2:5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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