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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장시간 운전시 주의사항
화장실 가기 귀찮아도 수분 충분히 섭취해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4/16 [12:43]

▲     © 양천신문


운전을 할 때면 주변의 상황을 집중해서 살펴야 하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아 휴식이 필수적이다. 몸이 뻐근할 때는 스트레칭을, 졸음이 올 때는 잠깐의 낮잠을 자는 것이 좋다. 고속도로를 운행할 때에는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하며 틈틈이 휴식을 취해야 한다.

 

낮잠

고속도로에서는 시속 100km로 달리고 있을 때 단 3초만 졸아도 약 80m 이상 눈을 감고 운전하게 되는 셈이다. 또한, 졸음운전을 하면 전방을 면밀하게 살피기 어려워 위험이 닥쳐도 대응 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100건 당 6.2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보다 2배 이상 높다. 운전 중에 잠이 온다면 졸음쉼터나 휴게소를 이용해 10~20분 정도 잠을 자는 게 잠을 깨는 데 도움이 된다.

 

자세

운전을 할 때는 바른 자세로 운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등받이는 90~110도로 세우고 엉덩이는 뒤로 밀착시키는 것이 좋다. 운전대와 몸의 거리는 발로 엑셀러레이터나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무릎이 약간 굽혀지는 정도가 좋으며 핸들을 잡을 때 고개를 너무 앞으로 숙이지 않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

목이나 허리의 통증이 디스크 등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평소에 근육을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목과 허리 근육이 경직되지 않도록 하고 장시간 운전을 할 때에는 2시간 간격으로 스트레칭을 해 긴장을 풀어주며 휴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

수분섭취가 부족하면 집중력, 주의력, 단기기억력 저하와 함께 두통과 피로가 올 수 있다. 장거리 운전 중 소변을 피하려고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나 자동차의 실내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장거리 운전을 하는 경우 탈수가 심해질 수 있다. 장시간 운전할 때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음주운전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도 나온 바 있다. 화장실에 가는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운전 시 항상 물을 충분히 준비해서 마셔야 한다.


□ 자료 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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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2:4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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