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8.07.18 [07:04]
전체기사 기사제보
건강/문화
의학
생활
교육
건강보험 Q&A
법률 Q&A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건강/문화 > 의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강-교통사고 후유증
적절한 조기 치료 받는 이들 드물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4/16 [12:43]

▲     ©양천신문


운전자가 도로 위에서 항상 주의해야 할 것은 교통사고이다. 교통사고는 물리적인 상해 뿐 아니라 사고 수일에서 수개월 후 신체에 통증 질환, 신경질환, 정서적 질환 등 큰 후유증을 남긴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화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할 때 치료를 받는 이들이 드물다. 교통사고 후유증에는 어떤 증상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무심코 지나치지 않도록 하자.

 

목 주변 인대와 근육 손상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차가 부딪힐 때 신체가 갑자기 앞뒤좌우로 강하게 젖혀지면서 머리를 지탱하는 목뼈가 심하게 흔들리게 된다. 이 때 목 주변의 인대와 근육이 손상돼 두통과 목 주변의 통증이 있을 수 있고 목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않거나 팔 저림, 허리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허리 주변 근육 및 인대 손상

허리 이상은 사고 직후 X-ray에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척추 손상이 심한 경우에는 골반의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고 허리디스크나 만성적인 허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디스크

교통사고 후 목과 허리의 통증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통증이 장기화되면서 디스크 증상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사고 후 목과 허리 통증이 나타났다면 교통사고 후유증을 의심하고 디스크로 진행되기 전에 내원해 신속하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뇌진탕

사고 충격으로 뇌 주변 조직들이 손상돼 나타나는 뇌진탕 후유증은 사고 직후에는 괜찮더라도 서서히 두통이 나타나 지속된다. 두통 외에도 어지러움, 이명 현상, 구토가 동반되며 외부 손상이 없더라도 두개골 내 출혈이 생기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몸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찾아오는 몸살은 밤과 낮 혹은 날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여름보다는 겨울에, 낮보다는 밤에 통증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이는 외부 기온 변화에 신체 저항력이 강하지 못해 몸살처럼 오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보통 몸살 증상이 나타나면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위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 자료 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4/16 [12:43]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양천구상공회 여성위 100만원 기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